솔직히 스트럿츠로 뭘 짜 본 적 없습니다.

샘플 소스 돌려 본 적은 있지요.

스프링으로 뭘 짜본 적은 있지만,
제가 스프링프레임워크를 세팅하지는 않았습니다.

온리 JSP인 제가 오픈소스 아키텍처링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강의입니다. 후에 맘이 변할지도 모르지만,

저 나름대로 제법 잘 나간다는 개발 현장에서 경험한 얘기를 들려드렸습니다만,

제가 소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누가 함께 프로그램을 짜고 있느냐, 그 사람과 마음이 통하냐.
그게 동료이던 클라이언트든 사람이면 마음을 터야 한다.

이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1. 열이아빠 2007.07.20 01:04 신고

    오늘의 태그가 가슴에 맺히네요.
    나는 옆사람에게 무엇으로 보일까만 항상 조심조심했는데...
    스스로 그렇지 못했었네요.ㅠㅠ

  2. eclipse4j 2007.07.21 00:45

    open source 의 source를 프로그램적인 코드와 연관짖지 않고 뜻그대로 source와 연관지으면 참 재미있는 이야기인데요..그죠?

    플젝에 있어서는 사람도 source가 된다는..

    강의는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3. 짱가 2007.07.22 00:58

    저도 강의 듣고 싶었어요.. 형.. ^^
    형의 글 ... 120% 공감합니다.~~~ 태그는 20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