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21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목요일 webappscon 재밌었습니다.

기억나는 두 가지는 노트북 정말 많다와 미투친구들은 정말 많다입니다.




어둠 속에 하연 저 것들이 다 노트북입니다. 특히나 맥북의 약진은 대단했는데, 국내 맥 유저의 절반은 참여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미투친구들의 활약도 대단했습니다. 미투백일잔치가 두 주 이상 지났지만, 그 두루퍼짐과 그 응집력과 친화력은 소셜네트워크의 사회적 이슈를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제 앞서 발표하신 리건 과장님도 미투 openAPI를 이용해서 멋진 서비스를 만들어 webappscon을 장식하셨으니까요.



아무 이유 없이 미투친구들이 앉아있는 모습을 제가 찍었습니다.
마이크로블로그의 약진. 대단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