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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유감

2007. 6. 6. 02:18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맥북의 A/S를 받으려면 작은 문제의 시작을 보면 바로 A/S센터로 달려가라"는 것이다. 이미 아래 포스팅한 정도로 문제가 심각해지면 이미 무상처리의 단계 지났다고 보면 된다. 즉 돈이 많이 든다.

작년 5월에 구입한 맥북 프로는 애플][로 컴퓨터를 시작한 필자의 어릴적 꿈을 상기시켜주기에 충분했다. 물론 고열과 작은 결점들이 아예 없지는 않았지만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두 번의 메탈 케이스 우그러짐과 결정적으로 망가져버린 연약한 어댑터로 인해 애정이 식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macbook hurted

macbook hurted

macbook hurted

macbook hurted


비싸게 산 맥북프로를 버릴 생각은 없다. 하지만, 애플 캐어를 해도 별로 소용도 없는 듯 생각이 들고, 역시나 ipod사건처럼 애플의 A/S는 머나면 안드로메다 얘기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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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5.11 21:58

    윽.. 저의 물에 젖은 ipod을 떠올리게 하는 글이네요. :)

  2. 빈둥이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5.11 22:38

    아하.. 맥북을 구매리스트에 올려놓고 있었는데..
    A/S 가 좋지 않은가 보군요.. 이거 빼야 하나 -_-ㅣ;

  3. 우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5.13 19:53

    저는 매우 애지중지하면서 사용한답니다. 신주단지 모시듯 말이죠. 근본적인 케이스찌그러짐은 어쩔 수 없을 듯 싶어요. 반면 일반적인 노트북은 강화플라스틱 케이스로 스크래치도 없고 찌그러질 염려는 더욱 없지요. 올리신 사진을 보니 더욱 주의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밖에 안나네요.

  4. 마티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06 03:51

    어쩌다가 알류미늄 케이스가 저렇게 되었나요?
    설마 고열로 녹은건 아니겠죠? ㅎㅎㅎ ;ㅁ;?

  5. 김성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18 10:11

    어댑터 아무래도 알려진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 문제네요.

    결국 새로구입하신건가요? 양옆 날개 펴서 선 감을 때 끝부분 부터 바로 감지마시고 꼬리처럼 조금 남겨두고 감아서 사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