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공원에 가서 찍은 것입니다.
같은 시간 저는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빠 아빠~ 목소리에 제 마음이 녹는군요. ㅎㅎ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05.10 22:43

    꺄아 /ㅂ/ 따님이신가봐요~~~
    살맛 나시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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