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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번개 후기

낙서장 2007. 3. 30. 02:26

Close Encounter

close encounter

image from: http://imdb.com/gallery/mptv/1362/6001_0015.jpg.html?path=gallery&path_key=0075860&seq=24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이었다. 어색하기도 했고, 뻘쭘하기도 했고.

하지만 La Fiesta의 무뚝뚝한 매니저의 대답 "쥬스는 서비스로 그냥 한 병 드린건데요.(뭘더바래요. 여긴 와인전문점입니다.)ㅡㅡ+ 빠직" 외에는 바비큐는 아주 짱이었다. 정말 끝까지 먹었다. ^^; 왜, 아까우니까.

openID 베이스의 myid를 열심히 설명해주신 오픈마루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서비스 계속 확장해주세요.
그 후에 이어지는 만박님의 감사의 인사와 스포츠 하일라이트처럼 웹2.0컨퍼런스 강의의 초스피트 요약. 모쪼록 좋은 전략과 치밀한 실행으로 조조집안처럼 천하통일하시길 바랍니다. 모 유비 삼형제처럼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사업이라는 칼을 뽑으셨으니 영화 몇 편찍으시길 바랍니다. 해피엔딩의 영화요.
me2day에 metoo도 없고 답글도 없으면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내가 얼마나 사비시이 인생인지 me2day를 통해서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myid, me2day를 가까이 하지 말지어다...

me2day로 인한 급격한 성격변화와 메신저의 상태를 busy로 바꿔버리는 몰입(몰염치)의 social syndrome을 저도 조심해야될 듯 싶네요.
하지만, 그러나, 버뜨, lunar님을 비롯해 그곳에서 만난 미투의 엮인 친구들은 포스가 장난이 아니라 멀리하고 싶지 않아요.

아흐~ dillema ㅠㅠ;

image from: http://www.joycine.com/service/m_search/view_movie.asp?movie=2748

바라옵기는 아무리 해믈릿(본인의 밥벌이 기술중에 서블릿이라고 있습니다.)이라도 해피엔딩이길...

모두 행복하세요.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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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jav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30 06:26

    어색하지도, 뻘쭘해 하지도 않으시던데요.. 사람들과 잘 어울리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담에 또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30 11:01

    와하하하하하 다음번에는 우리 점조직화 되어 스며들어야겠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