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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부터 지금 오후 8시까지 38통의 메일이 왔다.
그중에 읽을만한 메시지는 카페에서 송년모임 안내 메일이고 나머지는 모두 스팸쓰레기이다.

대략. 난감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am list


아웃룩에서 필터링 단어를 추가해도 추가해도 답이 안 나와서 방식을 변경했다.
해보니 효과적이다.
메일 규칙을 모든 메일을 지운편지함으로 보내고, 거기서 구제할 메일주소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물론 받아야될 사람의 메일을 쓰레기통에 넣는 실례를 범하기는 하지만, 아쉽고 급한 내용이라면 전화를 하겠지라고 생각한다.

전에는 받은 편지함에서 상당수의 메일을 정크처리하고 지우고 하는데 들었던 노력보다 훨씬 가벼운 관리방법만 남았다. 지운편지함에 있는 메일 목록을 한번 스윽 둘러보고 구제할 메일주소만 등록해주면 된다. 그리고 그 편지를 적당한 편지함으로 보내고.

인터넷에 노출된 메일 주소인지라, 쉽게 바꿀 수 없어서 구글이나 다음 네이버등의 필터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직접 스팸을 처리하는 상황이다.
어쨌거나 메일관리에서 숨을 쉴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나저나 냉장고 안의 스팸2개는 언제 먹을까?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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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uwif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8 09:09

    냉장고 안의 스팸2개는 예빈이가 먹어치울꺼얌.. 걱정마3.
    먹고프면 일찍 들어오3.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