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52022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버리지 못하는 것

낙서장 2006. 11. 4. 21:01

23기가의 okjsp 관련 자료들.

이중 10기가는 무단 자료실 사용으로 올라온 팝송뮤비들.

그 외 site에 업로드된 11기가의 파일들.

data 2기가 중 1기가는 방문세션 기록.

 

이 중에 10기가는 delete했지만,

나머지는 못 하고 있다.

 

delete 하지 않는 이유는 미련이 남아있기 때문.

훌쩍 떠날 수 없는 이유는

그 안에 나 자신의 존재감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는 내가 없어져도

나는 남아있기를 바란다.

이게 욕심이다.

이 걸 지우지 못하겠다. OTL

 

Posted by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