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 재밌네요.
좀 길어서 두 개로 나눠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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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eclipse 3.3에서 이렇게 나옵니다. 막막하죠. Trac이나 Jira, Bugzilla 같은 것도 없고, 정말 막막합니다. 그럴 땐 "F1"을 누르세요.
뭔지 아시죠.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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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에 Help 뷰가 길게 늘어섭니다. 처음 구동시는 인덱싱하느라 일 분 정도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 왼쪽읜 Uncategorized에 커서를 대면 Dynamic Help부분이 관련된 도움말들을 찾아줍니다. 같이 볼 것은 Use Task Focused UI작업 중심의 UI 사용하기로 해석되네요. 클릭 했더니, 글쎄. 컨닝페이퍼가 나옵니다. 영어로 유식하게 Cheat Sh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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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지만 따라해봅니다. New Task 만들라 하니 해보겠습니다. Cheat Sheets 나머지도 주욱 따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Uncategorized에서 컨텍스트 메뉴를 불러서 Task...를 만들어라 정도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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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Repository)를 물어올 텐데, Local Tasks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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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정한 후에 뷰 우측 상단의 콩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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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면 다음과 같이 Uncategorized에 새로 추가한 작업(Task)가 생깁니다. 이것 있고 없고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활성화(Deactivate)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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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Activate)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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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는데, 패키지 익스플로러에 있는 프로젝트와 소스들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합니다. 뭔가 재밌는 일이 기대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다음 편을 기대해 주세요. 이클립스 작업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됩니다.
  1. 자바지기 2007.08.09 19:48

    형도 요즘 여기에 빠져가시는군요..팀원들에게 리뷰 한번 했더니 사용하자고 난리네요.

    참 다들 머리도 좋죠. 저도 이런거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막 샘솟네요. 가끔 눈팅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있으니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합니다.

    • kenu허광남 2007.08.09 20:32 신고

      마소에 쓴 JIRA와 Mylyn기사 잘 봤어.
      mylyn은 협업(Collaboration) 때문인지 더 눈이 간다.
      방문 고맙고, 멋진 것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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