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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컴퓨팅 시대가 클라우드 컴퓨팅과 함께 도래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관련된 서비스들을 포털이 먼저 오픈해서 키워가는 듯 합니다. 모바일 웹 중심의 서비스들인데, 점차 아이폰/아이팟터치, 윈도폰(윈도모바일), 안드로이드폰 등에서 실행되는 모바일 앱으로 확산되는 듯 합니다.

기록의 의미도 있고 해서 다섯 포털 (naver, daum, nate, yahoo, paran)의 모바일 페이지를 모아봤습니다.

http://mobile.naver.com/

http://mobile.daum.net/ 아직은 일반폰 분위기의 SMS 중심입니다만 두 번째 탭인 모바일 Daum을 클릭하면 모바일웹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http://intro.mobile.daum.net/sub.daum?cmd=main

http://mobile.nate.com SKT와 밀접한 nate의 모바일페이지는 음원판매에 신경을 쓰는 듯 합니다.

http://mobile.yahoo.co.kr 야후코리아의 모바일 페이지입니다. http://mobile.yahoo.com/ 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http://mobile.paran.com/ 파란은 모바일로 메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섯 사이트 모두 모바일을 홍보하기 위한 역할입니다. 좁디좁은 모바일 화면에서 이들을 만나려면, 데이터 전용요금 가입필수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새벽2시에 일어나서 깨어있느라 잠깐씩 졸고 있는데, 막 인사하고 왔습니다.
달리 보여줄 것은 없어서 맥북에어들고 나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웹2.0 잭팟이 터지길 바란다고 정신없이 말했는데, 혹시 오늘 참가하셨던 분들 이 글 보시면 방문 감사합니다. ^^; 아직 정신 없네요.
대략 80여분 정도 이 자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블로거 모임에 온 듯 해서 기분은 괜찮습니다. 새로운 분들과 새롭게 인연을 맺을 수 있기 때문이죠.
http://www.onoffmix.com/e/softbank/187


아이스(썰렁함) 깨는 시간에는 20분 정도 소개했습니다.
집에 가면 똑딱이로 찍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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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김밥도 있었는데, 저는 아내 말 따라서 참치로 골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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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