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월드에서는 MBO라여 팀원관리방식이 있습니다. Management By Objectives 과업을 정하게 하고 그에 대한 평가기준 5가지 (S, A, B, C, D) 등급의 목표치를 정하도록 합니다. 과업 종료 후 그 기준으로 업무를 평가하는 방식이죠. 물론 적용하는 곳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업무를 잘 수행한다는 것은 이러한 자기 자신의 업무 목표에 충실하다는 뜻이죠.

전 참 업무적 성과를 잘 못 남깁니다. 일한 티가 잘 안 나는 것이죠. 시작이나 과정은 참 요란하고 그럴 듯 한데, 매번 용머리에 뱀꼬립니다.

뭔가 티나는 것을 해야할 때가 된 듯 합니다.
그게 꼭 회사를 위한 것만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조직 내에서 존재감은 참 중요합니다.
  1. Q u i c K 2008.09.18 22:52

    과장님은 다른 팀원들에게 Motivation이 되므로 존재감은 묵직한데 말이죠. ㅋ
    요즘 고민이 좀 많으시군요. =)

    고민 너무 많이 하시면 저 처럼 살 안쪄요.

    • kenu허광남 2008.09.18 22:57 신고

      업무적인 존재감이 없는 게 문제지. ㅡㅡ;
      쉽게 말하면 이렇다할 가시적인 업무성과가 없는 것.
      고맙네.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19 00:16

    이럴 때 자기 아니면 해결하지 못할만한 일이 터져주면 좋은데 말이지...
    요즘은 나도 있는듯 없는듯 조용조용 지내고 있다네....

    • kenu허광남 2008.09.19 00:57 신고

      글쎄, 그런 영웅적인 상황도 도움이 되긴 할 듯 한데, 비즈니스 그룹에서 성과가 심장박동처럼 지속되지 않으면 버려질 수 밖에 없는 듯 하네.
      댓글 고마워.

  3. coolengineer 2008.09.19 10:11

    성과! 왜들 고민이 비슷하신건지.

  4. TasteGod 2008.09.22 21:57 신고

    갑에서 이거 해라 저거도 해달라 영양가 없이 이리저리 치이는 회사에선 MBO 하나 안하나 별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요즘 개발할 때 소스코드 보험은 필수입니다. CVS나 Subversion 같은 것 말이죠.
xcode에도 이 기능을 지원하네요.
메뉴에 SCM을 선택합니다. Source Code Management 의 약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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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Preferences 창이 뜨면서 SCM 메뉴가 선택되어있습니다. 좌측 하단의 +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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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jsp 사이트 소스는 공개되어있습니다. anoncvs 계정과 anoncvs 패스워드로 접속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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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을 마치고 메뉴에서 Repositories 를 선택하면 접속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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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요.
  1. Eminency 2008.09.04 18:44

    SCM은 Software configuration management의 약자입니다(흔히 형상관리라고 하더군요).
    CVS, Subversion 같은 것들이 하는 버전 관리를 거창하게 부르는거죠 -_-;;

  2. 달룟 2008.09.04 19:49

    저는 그냥 Snapshot 기능으로 만족하고 있는데요. SCM을 쓰는 것이 좋을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05 12:54

    Source Control Management로 알고있었는데 Eminecy님덕분에 배웠습니다. :0

    여전히 부지런하십니다. kenu 엉아.

    • kenu허광남 2008.09.08 21:17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열린 블로그 덕분에 지식이 소록소록 입니다.

  4. Kenny 2008.09.08 15:12

    뭐.. 고만고만한 약어 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cm

    http://en.wikipedia.org/wiki/Software_configuration_management

    http://en.wikipedia.org/wiki/Source_Code_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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