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2021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http://www.devmento.co.kr 에서 주최한 개발자 컨퍼런스입니다.
developer와 mentor의 의미를 가진 사이트였습니다. 저는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영광스럽게도" 패널토의와 세션발표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의학도였지만 컴퓨터의 의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운명, 그리고 너무도 성실했기에 남들에게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던 안철수 안연구소 의장님이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불성실한 저의 프리젠테이션이 부실했었는데, 사진 한 장뿐인 안철수님의 연설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셨습니다. "그래 PT는 장표보다는 얘기하는 사람이 더 중요한거야"라고 말이죠.

5가지 개발자 후배들에게 전해주는 메시지를 들었는데, 커뮤니케이션, 로우레벨에 대한 이해, 영어 정도가 생각이 납니다. 메시지를 들으면서 저는 OTUL(배나온 좌절)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이따 내 세션에서 할 말씀을 이리도 칼같이 정리해 주시니 아흐 오늘 세션 물거품되었다. 전략을 바꿀까 생각도 했습니다. "제가 전할 메시지는 아까 안철수님이 다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받아 적어 놓으셨을 텐데, 혹시 그중에 이해 안 가는 것 있으면 제가 부연설명해드리겠습니다"처럼 말이죠. ^^; 여튼 좋은 경험담 들려주신 개발 초극강 고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 의장님 명함 득템했습니다. 아싸~)

양수열 소장님도 스티브잡스 스타일의 PT로 축사를 멋지게 해 주셨습니다. 인터넷에 만연하는 부정적인 개발 업계의 이야기에 관심을 두기보다는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희망을 갖고 개발하자는 메시지로 기억됩니다. ^^; (아~ 40살이 얼마 안남으니 기억력이 둔기로 얻어맞은 듯 합니다.)

패널토의 때는 긴장했습니다. ^^; 차세대 주목받는 개발트렌드가 뭐냐고 물어봤을 때 저는 당당하게 "자바스크립트요"라고 말했으니까 말이죠. 사실은 서버사이드 개발에서 UI,UX개발쪽으로 옮겨간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무 함축적으로 줄여서 말씀드렸습니다. 여기를 빌어 잠깐 변명한다면 예전 웹개발자들의 변명이 이제는 안 통한다는 것이죠. "이건 HTML로 브라우저로 표현이 안되는 겁니다"라고 한 동안 얘기했던 적이 있었죠. 마우스 이벤트 처리라든가 데이터 그리드 같은 것은 CS에 맡겨버려요 라고 얘기했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웹에서 워드 심지어는 스프레드시트의 대명사인 엑셀도 어느 정도 가능해요"라고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인터페이스에 신경을 써야된다는 얘깁니다. 어떻게 신경쓰냐고요? 코딩이죠. 그 액션에 대한 처리 로직. 이게 다 구글 때문입니다. <-- 요로콤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그걸 요즘 개발트렌드는 "자바스크립틉니다"라고 말해버렸으니. 에혀~

그 실수를 만회한다는 게 "얼마면돼" 얘기나 하고 말이죠. 연봉이 1억이 안된다느니 말이죠. 1억 반 짤라서 살짝 넘어 받고 있습니다. 연봉 일억 넘으면 쏠께요. ^^; 1년 지나서 연봉 다 받고  말이죠. 중간에 짤리면 안됨!!!


점심은 백용규 SW아키텍트연합회 공동의장의 소개로 숭실대 앞 맛있는 음식점에서 싸게 맛있게 부대찌게를 먹었습니다. 캡이었습니다. ^^b


첫 세션은 미니 애플리케이션인 위젯에 대해서 옥상훈 SW아키텍트 연합회 공동의장이 발표했구요. 네 번째 세션은 백용규 SW아키텍트 연합회 공당의장께서 발표하셨습니다. ^^; 두 분이 그런 사이인줄 몰랐습니다. ^^; 역시 아키텍트는 말을 조리있게 잘 해야한다고 심하게 느꼈습니다. ^^;
http://bcho.tistory.com 에 평소에 올리신 내용에 대한 실무적용사례를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분 블로그에서 hudson 정리해 놓은 것은 대한민국 최강입니다. www.javastudy.co.kr 을 만든 장본인이고, www.j2eestudy.co.kr 의 기획자이기도 하시죠. BEA들어갔다가 nhn 싫다고 나와서 다시 BEA들어가셔서 오라클로 입성해 버린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셨는데, 오늘 발표는 진솔한 경험담을 들려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 총각 아니라고 선언하셨습니다. ㅋㅋ

많은 방법론들이 있지만 머리 나쁜 우리는 실용주의 방법들을 가져다 쓸 필요가 있다라는 내용으로 기억됩니다. (아흐~ 내 불쌍한 뇌여~ 닌텐도로 구제도 안되는... 쩌비)

말뿐이 아닌 행동하는 사람은 아름답다고 했나요. 지속적인 통합(CI)에 대한 프로젝트 적용사례는 익명의 회사 프로젝트의 장단점에 대해 깔끔하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 분의 블로그(http://bcho.tistory.com)에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뻥 좀 섞어서 "마치 퍼즐이 맞춰지는 것처럼" 블로그의 글들이 강연 시간 동안 머릿 속을 점령했다고 할까요.

앉아서 듣고 계신 분들은 복 받으신 거라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치 모자 쓴 graystones!

백용규 아키텍트님의 말씀도 현실의 감춰진 이야기들이 포함되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면 크고 작은 일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더구나 아키텍트라는 직업은 "임금님귀당나귀귀급"의 얘기들을 듣습니다.

그런 얘기들 얼마나 재밌습니까? 당사자들은 힘들지만 말이죠. 우리 사회에 만연하는 (경비절감을 위한) 나홀로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좌석 뒤에 음향담당하시는 분들입니다. 제가 무대에서 사라졌을 때는 저 자리에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회색 양복 입으신 분 자리 있죠. 거기요. ^^;


96년인가요? 98년인가 쌍용정보통신 인사팀에서 근무하던 시절 전산실에 웹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리크루트 홈페이지를 인사팀 직원이 직접 만드셔서 1,500명의 사내 인사 리서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신 분이십니다. 그 때 도움을 많이 줬던 책이 여러분도 잘 아시는 "Taeyo의 ASP"책이랍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남아서 들어주셨다고 열정적으로 개발자 취업,경력관리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인사팀 경력 20년이라 새겨들을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행사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벤더부쓰의 위치였습니다. 사각지대에 있어서 눈에 잘 안띄었지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를 통한 마케팅을 도와주고 있는 IBM의 developerWorks 부쓰입니다.
아래 메시지의 핵심은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 방문해서 회원가입하시고 메일링리스트 신청하시면 트렌디한 메일 보내드려요 입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잘 받아보고 업무에 참고하고 있으니 말이죠.

다음 달 열리는 썬 테크 데이 홍보 부쓰입니다. 강해지세U(EMPOWER U)가 눈에 띄는군요. 설마 비아X라가 경품으로 나오지는 않겠죠. ^^; 나이가 드니 그런 거에... ^^; 저도 3일 풀로 신청을 했는데, 홍보에 열을 올리신 듯 합니다. 부탁인데, 경품 좋은 걸로 주세요. 저 터치2세대 하나 더 있어도 조하효!

한 가지 이 행사에서 뵙고 싶은 분은 hudson 개발자인 kohsuke님입니다. https://hudson.dev.java.net
이 hudson은 cruisecontrol 보다 느낌도 좋고, 같은 허씨라... 퍽!@#$!@#$


오늘 수고하신 www.ittoday.co.kr 기자님들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이병희 CEO님 안철수님 옆에 계셨을 때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니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1:04

    꼭 백스테이지 동영상 보는듯하네요. ㅋ
    잘 봤습니다.
    근데 참가자가 그렇게 많지 않네요? 저렇게 빈자리가..

  2. 모자쓴 그레이스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2:20

    안녕하세요 ^^ 모자쓴 그레이스톤 입니다 ㅋㅋ
    저는 이제 4년차 되가는 자바 개발자 인데요 소속은 프리 이고요
    양수열님의 인력시장에서 자바 둘 외치는 그림이 저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드네요 ㅎ
    제가 얼마전 그 만화속 트럭기사에게 픽업되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하거든요
    국내 대표적인 커뮤니티 리더들과 공감함으로써 현실감각을 다잡는데 도움이 됫고요,, 많이 배워 갑니다
    특히 요즘 많이 고민하고 있는 개발 프로세스나 이슈매니지먼트 등에 대해 공유해 주신 부분은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성장해서 조병욱,허광남 님 처럼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네요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0.01 17:27 신고

      http://okjsp.tistory.com/1165643556#comment2797550
      혼동해서 전 댓글 지웠습니다.
      어쩐지 아이디를 한글로 쓰셔서... ^^;
      다른 graystones 가 알려줘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언급한 모자쓴 그레이스톤은 중간에 있는 분입니다.
      행복하세요.

  3. 마검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5:38

    저 발견.. 그래도.. 사진에.. 세미나에 열중하는 모습이.. 찍혀 있어서..

    다행.. 저 오늘 세미나 열심히 들었어요..

    오늘처럼.. 보람찬 날은 없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사진 정말 잘 나왔다..

    내가 찍은 것도.. 이럴까?? 리더기는 왜 없는 거야.. 바로 포스팅 할걸..

  4. 루이지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09:42 신고

    오늘 강의 즐거웠습니다. ^-^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5. pe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0:58 신고

    재미있게 실제 경험담을 주로 이야기해 주셔서 대단히 공감이 갑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열정을 본다면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듯 개발자의 미래는 어둡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6. sha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4:12

    이렇게 빨리 올려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모자이크넷 이병희입니다. 저도 운영자님을 뵙게 돼 영광이었습니다. 책이나 사진 속에서만 뵙던 분을 본 느낌이라 함은..한마디로 즐거움이죠.

    운영자님과 열정의 개발자 분들 덕분에 행사 잘 치뤘습니다. 안철수 의장님의 연설과 라운드테이블에 관한 기사는 내일 데브멘토 (www.devmento.co.kr) 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오니 참조해주세요. 담에 소주 한잔 할 기회 주세요. 운영자님의 강연 최고였고 정말 신선했다고 주변에서 많은 얘기를 해주네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뛰는 데브멘토, 개발자를 위한 데브멘토가 되겠습니다.

  7. 짱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15:59

    정말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만한 포스트네요......

    영조 결혼식이라 못가서 너무 아쉽습니다.

    세미나 듣는 것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재꼇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겁니다.ㅠ.ㅠ.

    누가 동영상 안올리려나? ㅡㅡ;;;

  8. 선인장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8 23:13 신고

    ㅎㅎ 어제 강의 재밌었습니다.
    저도 이제 "제"관리부터 시작해보려구요 ㅎ

  9. 머드초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08:46

    앗~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 ^^
    블로그를 보고있으면 저도 아이팟을 질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만-_-;

  10. siva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08:57

    토요일 세미나...집에는 회사간다고 속이고 갔었는데...^^
    결국 마지막 세션까지는 못 보고 귀가했습니다.

    세미나 자체는 강의가 아니니까...
    내용 자체에서 얻는 것보다는
    어떤것을 생각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의
    고민들을 던저주는 것 같습니다.

    또 열심히 생활할 자극제가 되겠죠...^^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kenu님 또 다음 세미나 장소에서 뵙겠습니다. ^^

  11. zeo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29 11:16

    kenu님의 발표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공감과 웃음을 전달한것 같아요. ^^
    조대협님과 같은 속이 꽉찬 내용의 발표도 의미가 있지만 kenu님과 같이
    감성을 잘 전달하신 발표도 전 아주 좋았습니다. ^^

  12. grayston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01 13:11

    언제 제 사진 찍으셨어요 ㅋㅋㅋ

    근데 댓글 다려고 보니.. 어느 분(모자쓴 그레이스톤)이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ㅋ

    깜짝 놀랐어요.. 뭔가 착오가 있었던 듯.. ㅋ

    암튼 사진 잘 나왔네요 ^^

신기술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아니 컴퓨터를 이용해서 생계를 이어가는 것 자체가 매우 피곤한 일입니다. 6개월 지나면 2배 빠른 컴퓨터를 반값에 산다는 무어의 법칙 때문이기도 하고, 유토피아를 만들만한 컴퓨터 언어나 소프트웨어의 완전판이 아직 없기 때문이죠.

현재의 컴퓨터 업계를 이끌어 가는 기술과 기술 커뮤니티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술의 대표가 있기 때문이죠. 컴퓨터 웹 업계에서 몇 년의 경험이 있다면 다음 기술을 얘기할 때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 ASP
  • zeroboard
  • phpschool
  • Devpia
  • kldp/linux
  • javastudy
  • javaservice
  • struts
  • spring
  • agile/xp
전 빠져도 되겠죠. ^^;
제 생각과 같은 지 확인해 보시죠.

  • ASP ( taeyo 김태영 )
  • zeroboard ( nzeo 고영수 )
  • phpschool ( 정진호 )
  • Devpia ( 최우인 )
  • kldp ( 권순선 )
  • javastudy ( 조대협 )
  • javaservice ( 이원영 )
  • struts ( 박재성 )
  • spring ( 박재성, 이일민, 안영회, 백기선 )
  • agile/xp ( 김창준 )
  • python ( perky 장혜식 )
  • MINA ( 이희승 )
뭐,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추가를 원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제 경험상 주관적인 것이니까요.

인간 본성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 선례가 될 만한 존재를 발견하게 되면 조금이나마 안심하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분들의 공통점은 상당히 오랜 기간 기술의 장을 만들고 다듬고 사람들과 교류하고 했던 분들입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열정"이라고 할 수 있죠.

새로운 기술을 사람들이 환영하는 이유는 새롭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들이 오래가기 위해서는 스타 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반짝 스타가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기술이라는 플랫폼 위에서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존재감이 있을 수 있느냐 입니다.

3년만 버티면 동종 기술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합니다. 5년을 버티면 전문가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10년을 버티면 전설이 되어버립니다. 수많은 추종자들을 이끌고 말이죠.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커뮤니티? "일단 시작했으면 버텨라" 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티아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8 09:15

    제 분야인 BizTalk도 이제 막 커뮤니티가 생기려는 참인데.. 참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일단 시작했으면 버텨라", 문제는 스타플레이어로군요.

  2. 참◈서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9 09:55

    스타플레이어는 혼자 하는게 아닙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다른사람의 생각과 말을 듣고 변화에 익숙한 사람은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

  3. 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9 10:55

    Ruby on rails (황태산) 이렇게 떠오르네요.

  4. 마검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9 17:06

    정말 동감입니다. 기술은 스타플레이어가 필요한 것 같아욧..

    특히나 "3년만 버티면 동종 기술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합니다. 5년을 버티면 전문가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10년을 버티면 전설이 되어버립니다. 수많은 추종자들을 이끌고 말이죠."

    이 글이 가슴에 와 닿네욧.. 감사합니다.

  5. no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0 00:23

    okjsp를 빼먹으셨네요. :)

  6. 권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0 21:45

    Ruby : deepblue(강문식)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