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컴퓨팅 시대가 클라우드 컴퓨팅과 함께 도래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관련된 서비스들을 포털이 먼저 오픈해서 키워가는 듯 합니다. 모바일 웹 중심의 서비스들인데, 점차 아이폰/아이팟터치, 윈도폰(윈도모바일), 안드로이드폰 등에서 실행되는 모바일 앱으로 확산되는 듯 합니다.

기록의 의미도 있고 해서 다섯 포털 (naver, daum, nate, yahoo, paran)의 모바일 페이지를 모아봤습니다.

http://mobile.naver.com/

http://mobile.daum.net/ 아직은 일반폰 분위기의 SMS 중심입니다만 두 번째 탭인 모바일 Daum을 클릭하면 모바일웹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http://intro.mobile.daum.net/sub.daum?cmd=main

http://mobile.nate.com SKT와 밀접한 nate의 모바일페이지는 음원판매에 신경을 쓰는 듯 합니다.

http://mobile.yahoo.co.kr 야후코리아의 모바일 페이지입니다. http://mobile.yahoo.com/ 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http://mobile.paran.com/ 파란은 모바일로 메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섯 사이트 모두 모바일을 홍보하기 위한 역할입니다. 좁디좁은 모바일 화면에서 이들을 만나려면, 데이터 전용요금 가입필수입니다.
  1. 박상근 2009.11.11 02:21 신고

    저는 블랙잭(M620) 유저입니다만,
    해상도가 320*240 정도로 작다보니 최신 옴니아급의 해상도에 맞춘 모바일 웹페이지마저도
    깨져서 나오는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휴...

    • kenu허광남 2009.11.12 08:04 신고

      블랙잭 들고 다니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있어보입니다. ^^;
      점점 관심을 받고 있으니 나아지겠죠.
      행복하세요.

  2. 2009.11.11 07:14 신고

    다 좋은데 역시 데이터전용요금에서 멈칫하네요..ㅎㅎㅎ

    • kenu허광남 2009.11.12 08:06 신고

      무선 데이터망 증설에 따른 통신사의 고민도 있겠죠. 여하튼 휴대폰의 무선 데이터 활용은 메가 트렌드입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1 13:35

    모바일 페이지라면, 네이버는 http://m.naver.com , 다음은 http://m.daum.net 아닌가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1 13:51

      동감입니다. 본문에 언급된 페이지들은 모바일페이지를 홍보하기 위한 페이지이지 모바일 기기에서 보라고 만든 페이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아 물론, m.naver.com 이나 m.daum.net 역시 화면이 넓은 일부 기기에 맞춰 디자인한 터라 화면 작은 기기에서 보기에 불편합니다. 도대체 왜 모바일 기기용 출력을 하는데 가로폭을 고정시켜버려서 가로스크롤을 하게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네요...

    • kenu허광남 2009.11.12 08:06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모바일 서비스 홍보 페이지가 더 맞을 것 같습니다. ^^

    • kenu허광남 2009.11.12 08:07 신고

      Raymundo// 기기를 바꿔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행복하세요. ^^;

http://developer.yahoo.com/yui/download/ 를 통해서 다운받은 zip파일을 압축을 풉니다. /build 폴더를 웹 기준디렉토리 아래 /js/yui/ 에 놓아둡니다.
/js/yui/build 아래 있는 js와 skin 파일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Yahoo User Interface (http://developer.yahoo.com/yui/)
- BSD 라이센스의 오픈소스 Ajax 프레임워크

구성요소
1. The YUI Compressor : javascript, CSS 용량 최소화 기능
2. YUI Doc : javascript API 문서 생성기
3. YUI Developer Tools : Logger, Profiler, Profiler Viewer, Test Utility 등 javascript용 디버깅, 성능 개선 도구
4. YUI Core : YAHOO Global Object, DOM Collection, Event Utility 등 코어
5. YUI Library Utilities :
Animation Utility
Browser History Manager
Connection Manager (for XHR/Ajax)
Cookie Utility
DataSource Utility
Drag and Drop Utility
Element Utility 
Get Utility (dynamic script/css loading)
ImageLoader Utility
JSON Utility
Resize Utility
Selector Utility 
The YUI Loader Utility
6. YUI Library Controls/Widgets :
AutoComplete
Button
Calendar
Carousel 
Charts [experimental]
Color Picker
Container (including Module, Overlay, Panel, Tooltip, Dialog, SimpleDialog)
DataTable
ImageCropper 
Layout Manager
Menu
Paginator
Rich Text Editor
Slider
TabView
TreeView
Uploader [experimental]
7. YUI CSS Tools : 스타일 관련 도구
8. 그 밖에 290 여개의 예제와 검색 가능한 API, 입문 가이드

요즘은 DataTable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웹개발을 하면서 데이터의 전달은 중요한 디버깅 요소입니다.
어떤 데이터들이 전달이 되었는지 firebug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irebug 에서 parameter확인

firebug 에서 parameter확인


버그를 기준으로 하단 회색줄의 Net 탭을 클릭합니다. 상단의 메뉴들이 변하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ll: 모두 나옵니다.
HTML: 이미지, CSS, JS 다 빼고 html 만 목록에 보입니다.
CSS: CSS 파일목록만 보입니다.
JS: JavaScript 파일들만 보입니다.
XHR: XmlHttpRequest 의 줄임인데, Ajax의 중심이죠. Ajax호출정보만 따로 모았습니다.
Images: 이미지 목록만 나타납니다. 아래 목록에서 썸네일을 볼 수 있죠.
Flash: 현대 웹에서 중요한 자리를 꿰찬 swf 목록이 주르륵.

목록을 클릭하면 탭이 또 보입니다. 이노무 탭 세상. 다 탭이래요. 탭댄스라도.. 또깍따그닥.
파라미터가 있는 주소면 Params 탭이 보입니다. Post방식일 때는 post라고 나옵니다.
아래 정리된 파라미터 이름과 그 옆에 값들이 보일 겁니다.

멋진 살충제입니다.
아, 살충제를 개발한 Joe Hewitt님이 Yahoo UI 팀에 fulltime firebug개발자로 이직하신다고 하네요.
n모사의 nzeo님 생각나네요. ㅎㅎ 그런 직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side-job으로 firebug를 개발하셨는데, 아주 잘 되었네요. 돈 받으면서 자기가 키운 프로그램을 계속 키운다는 행복한 개발자의 이야기였습니다.
  1. 오랜친구 2007.05.22 10:19

    어디서 많이 보던 녀석이군요. :-)

  2. kenu허광남 2007.05.23 16:13 신고

    I am excited to report that Yahoo! has created a full-time position within the YUI group for a developer to work on Firebug.
    <-- 이 문장을 오해했네요. firebug에 대한 fulltime지원 자리를 만들어 놓는다는 얘기였군요. 이직은 아닙니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