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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위에 VMWare로 돌리는 Windows XP에서 더 많이 씁니다.
키보드 매퍼를 통해서 한/영 키만 세팅이 되면 크게 불편한 것이 없네요.

책 쓰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국적이 Korea라면 애플의 문화는 돈지롤에 사서 고생입니다.
물론 그게 더 멋져보입니다. 아직은

코드 정리가 거의 다 되어갑니다.
이제 책을 써야 될 듯 합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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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친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2 01:15

    윈도 환경이 정말 감사한 순간은 맥에서 작업할 때인 것 같습니다. 흐흐.
    (저는 키 매핑 않고 기냥 버티는 중이에요. 아하하~)

  2. 샴페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2 04:35

    저는 부트캠프에서 비스타를 쓰는데 비스타로 쓰는 시간이 99%,
    맥으로 쓰는 시간이 1% 입니다. 그나마 아들 녀석이 맥 OS 를
    조금 쓰고 있기는 합니다만..

    맥으로서는 맥북이 좋은 컴퓨터일지 모르지만 윈도우즈 용으로
    는 형편없는 놈이더군요. ㅜ.ㅜ 알게 모르게 자잘한 문제들이
    있고 다운도 되고... 91년부터 맥을 써왔지만 이제는 맥을 버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2 09:26

    우분투를 쓰고 있지만; 저도 원도우를 띄웁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22 18:57

    저는 아직 맥년식이 짧아서 맥에서 어떡해든 써볼라고 아둥바둥하고 있슴다 ㅡ.,ㅡ;

신기술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아니 컴퓨터를 이용해서 생계를 이어가는 것 자체가 매우 피곤한 일입니다. 6개월 지나면 2배 빠른 컴퓨터를 반값에 산다는 무어의 법칙 때문이기도 하고, 유토피아를 만들만한 컴퓨터 언어나 소프트웨어의 완전판이 아직 없기 때문이죠.

현재의 컴퓨터 업계를 이끌어 가는 기술과 기술 커뮤니티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술의 대표가 있기 때문이죠. 컴퓨터 웹 업계에서 몇 년의 경험이 있다면 다음 기술을 얘기할 때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 ASP
  • zeroboard
  • phpschool
  • Devpia
  • kldp/linux
  • javastudy
  • javaservice
  • struts
  • spring
  • agile/xp
전 빠져도 되겠죠. ^^;
제 생각과 같은 지 확인해 보시죠.

  • ASP ( taeyo 김태영 )
  • zeroboard ( nzeo 고영수 )
  • phpschool ( 정진호 )
  • Devpia ( 최우인 )
  • kldp ( 권순선 )
  • javastudy ( 조대협 )
  • javaservice ( 이원영 )
  • struts ( 박재성 )
  • spring ( 박재성, 이일민, 안영회, 백기선 )
  • agile/xp ( 김창준 )
  • python ( perky 장혜식 )
  • MINA ( 이희승 )
뭐,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추가를 원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제 경험상 주관적인 것이니까요.

인간 본성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 선례가 될 만한 존재를 발견하게 되면 조금이나마 안심하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분들의 공통점은 상당히 오랜 기간 기술의 장을 만들고 다듬고 사람들과 교류하고 했던 분들입니다. 두 글자로 줄이면 "열정"이라고 할 수 있죠.

새로운 기술을 사람들이 환영하는 이유는 새롭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들이 오래가기 위해서는 스타 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반짝 스타가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기술이라는 플랫폼 위에서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존재감이 있을 수 있느냐 입니다.

3년만 버티면 동종 기술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합니다. 5년을 버티면 전문가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10년을 버티면 전설이 되어버립니다. 수많은 추종자들을 이끌고 말이죠.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커뮤니티? "일단 시작했으면 버텨라" 입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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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티아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8 09:15

    제 분야인 BizTalk도 이제 막 커뮤니티가 생기려는 참인데.. 참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일단 시작했으면 버텨라", 문제는 스타플레이어로군요.

  2. 참◈서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9 09:55

    스타플레이어는 혼자 하는게 아닙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다른사람의 생각과 말을 듣고 변화에 익숙한 사람은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

  3. 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9 10:55

    Ruby on rails (황태산) 이렇게 떠오르네요.

  4. 마검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9 17:06

    정말 동감입니다. 기술은 스타플레이어가 필요한 것 같아욧..

    특히나 "3년만 버티면 동종 기술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합니다. 5년을 버티면 전문가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10년을 버티면 전설이 되어버립니다. 수많은 추종자들을 이끌고 말이죠."

    이 글이 가슴에 와 닿네욧.. 감사합니다.

  5. no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0 00:23

    okjsp를 빼먹으셨네요. :)

  6. 권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0 21:45

    Ruby : deepblue(강문식)님요~

당연한가요? ^^;

http://www.vmware.com/download/fusion/

Parallels에서 저주걸린 nProtect crash도 VMware Fusion에서는 안 보이네요.
WinXP iso 파일로도 설치가 되고요.

30일 평가판 키 받아서 사용해보는데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우측 alt키가 윈도우에서 한/영 전환이네요. ^^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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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o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3 23:11 신고

    전 요즘 virtualbox로 다 바꾸고 있어요.
    parallels는 안써봐서 모르겠고... vmware나 virtualpc보다는 성능이 좋네요~
    맥에서는 어떨런지...-.-;;;

  2. 화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4 10:49

    습관이 무서운게... parallels에 적응을 하니 못 움직이겠습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