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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의 제일 하단에 Twitter가 있습니다.

요청메일을 날려야되는 수도 있습니다. 소심해서 Cancel한 다음 Skip했죠.

Ping은 계속 경험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도 follow 중인데, 2,3일에 한 번씩 추천 앨범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9명 중 누가 올리는지 아니면 매니저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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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을 통해 남긴 기록은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인터넷이 망했을 경우 손을 쓸 수 없어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서비스를 백업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backupify.com/  
TechCrunch를 통해서 알게 된 서비스입니다. 

개인 계정은 서비스별로 하나의 계정만 백업할 수 있습니다. 2기가 까지는 무료로 제공되고 그 이상은 유료로 이용해야 됩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많은 서비스들이 백업이 가능합니다. 구글의 서비스들이 절반이네요. facebook, Flickr, twitter, zoto, 그리고 구글 것들

OAuth라는 인증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의 동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트위터도 마찬가지입니다. 트위터는 인증과 동시에 글도 남길 수 있게 되었네요.

트위터의 인증 모습입니다.

바로 데이터가 나오는 것은 아니고, 24시간에서 48시간 후에 초기 백업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에 카피 서비스가 있어도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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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메일을 많이 받습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량의 메일이 옵니다. 익숙해서 그냥 지나치는데, 요런 사기성 메일들이 오네요.

메일의 스킨은 트위터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아래 표시된 링크와 실제로 연결되는 링크는 다릅니다. 메일 제목도 Twitter 숫자-숫자 패턴입니다. 
메일속의 링크를 무작정 클릭하면 안되는 세상입니다.

흠...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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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한 시간 정도 트위터의 OpenAPI 서버도 멈췄습니다. 헐~. 난감하더군요. 아이폰에 11페이지나 가득 채워진 앱들이 있지만 echofon이라는 트위터앱이 먹통이니 무엇을 할까 고민 무진장 때리다가 빙하기의 에그를 꺼내서 켜고, 엊그제 받아놓은 GOM을 켜서 뮤직비디오를 봤습니다. 사실 걸그룹 좋아하고, 요즘 방과후의 "너 때문에"에 팍 꽂혀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걸그룹 뮤비 보기에는 좀 거시기 합니다.

네이버, 다음 포털의 뉴스는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검열 때문인지, (편집실 또는 Rule에 의한 자체 검열말이죠) 뉴스의 맛인 실시간 성격이 싸그리 사라졌습니다. 정말 고도의 캐쉬를 사용하고 있어서 기본 6시간에서 주말에는 48시간에 육박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구글의 알리미(http://www.google.com/alerts) 통해서 키워드 두 개 등록해 두고 구독하고 있습니다. 하루치 기사 싸그리 스크랩해서 메일로 매일 보내주는데, 애써 포털 뉴스 섹션에서 서성댈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기사 전문을 보기 위해서 민망한 신문사 홈페이지의 광고는 봐줘야 되지만요.


여튼 실시간의 공백을 음악이나 책으로 메워야하는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는 손바닥 안을 쳐다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거기에 트위터는 제게 아주 딱이었습니다. 미투데이에서는 관계자들의 신상에 대한 모니터링과 소통인 경우가 많았는데, 트위터는 조금은 다르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구독이 가능하기 때문에 팬이라는 구실로 원하는 분들의 글을 거의 무제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글타래로 관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히스토리 따라잡는 것이 어렵긴 하지만, 그게 그리 아쉬운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실시간의 새로움이 더 많기 때문이죠.

흠... 글이 길어질까 무섭네요. 
여튼 트위터는 제게 포털의 뉴스 놀이보다 훨씬 재밌는 공간입니다. 심심풀이 땅콩, 없어도 그만이지만 있다면 순간의 즐거움을 주는 최고의 짭짤이가 아닐까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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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chmon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1 02:50 신고

    트위터의 매력에 빠지셨군요^^

  2. 아웃사이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1 17:54 신고

    저랑 비슷한 시간에 퇴근하셨군요. ㅎㅎ
    결국 책 꺼내서 보기는 했지만 트위터 먹통되니까 같이 멍해 지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