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2021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desktop을 데스크탑이라고 할지 데스크톱이라고 할지 고민되어서 제목에 desktop이라고 표기했습니다. (책상이라고 하긴 싫습니다.)
지난 자바원에서 the many moons of eclipse강의를 듣고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그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비즈니스 계층과 프리젠테이션 계층의 완벽한 분리 덕분에 비즈니스 컴포넌트는 하나이지만 프리젠테이션 티어의 컴포넌트는 세 가지로 표시됩니다. 각각의 프리젠테이션 컴포넌트는 비즈니스 컴포넌트를 개별 플랫폼에 표시합니다. 바로 desktop, web, mobile이죠.
일단 desktop에서 돌아가는 RCP(Rich Client Platform) 버전입니다.
설치가 쉽지 않은 서브버전 클라이언트에 대한 설명도 봐줄만 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zel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30 18:24

    책상이라고 하기 싫다는 말에 소리내어 웃어버렸습니다;; 자료 잘 보겠습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01 01:44

    비밀댓글입니다

이클립스 3.4 JEE버전에서는 톰캣을 자동으로 다운받는 기능이 추가되어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wnload and Install 메뉴가 보입니다.
선택하고 다운로드가 마치면 사용할 수 있군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냥길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4 18:33 신고

    오늘은 추석이라구욧!!!!!!! ㅋ ㅋ ㅋ ㅋ ㅋ

  2. 지니랜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4 22:47

    netbeans의 glassfish 다운로드 & 설치를 보고 eclipse에서도 기능을 만들었나보네요 ^^;

자바원2008 강의자료

java 2008. 8. 3. 22:52
http://developers.sun.com/learning/javaoneonline/j1sessn.jsp?sessn=TS-5040&yr=2008&track=tools

"The many moons of eclipse" 강의를 검색해보니 위와 같은 링크가 나왔습니다.
오~ 강의 PDF 뿐만 아니라 강의 녹화 MP3와 멀티미디어 강의도 나옵니다. 우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의자료와 음성이 같이 나오는 멀티미디어 강의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쯤 되면 자바원 고맙죠. ^^b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eclipse-ganymede/index.html?ca=drs-kr
사실 쓰는 것만 씁니다. 그래서 가니메데를 통해서 동시에 배포된 24개의 프로젝트 중에서 아는 것은 몇 개 안 됩니다.
하지만 dW에 소개된 글을 통해서 그 얄팍한 지식을 좀 더 두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경우가 있고, 책의 목차만 보는 경우도 있고, 책의 요약본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 가지 경우 중에서 시간 대비 효과가 가장 큰 것이 마지막 요약본을 보는 경우인데요. 이클립스의 24가지 프로젝트를 정독하기는 힘든 상황에서 요약본은 거의 대학교 시험 앞서서 족보를 보는 것과 같은 효율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긴 답답함은 해소하겠지만, 어디서 아는 척은 삼가는 것이 좋겠죠. 경험이 없는 지식은 선무당과 같으니까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o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0 00:19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아직 가니메데에 발맞춰 플러그인들이 버전업하지 않은것 같아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반적인 자바 웹 프로젝트시에는 이클립스 기본에 wtp만 얹어서 사용하면 가벼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늘 툴의 기능은 방대한데 사용하는건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제일 마음에 드는건 한글 입력입니다. ^^)b

자바원에서 들었던 "The Many Moons of Eclipse" 세션의 내용 일부를 발췌합니다.
매년 6월말로 잡혀있는 이클립스 버전업에는 이클립스의 진보된 기능들과 이에 따른 패키지의 효과적인 관리가 이슈가 되고는 합니다. 수 십 가지가 넘는 패키지들의 로드맵을 잡고 이에 대한 관리 코드명이 목성의 달 이름 중에서 따온다고 합니다.
2008년 6월 말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는 코드명은 가니메데(구글 검색결과 레거시가 강한 표기법입니다)입니다. 영문으로는 Ganymede 입니다. 세션에서 들은 발음은 [개너미드]였죠. 어렵습니다. ㅡㅡ;


24가지 프로젝트를 커버하는 Ganymede

목성의 달은 60여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 줄창 써먹겠군요. 똑똑한 이클립스 사람들 같으니라구.
http://en.wikipedia.org/wiki/Jupiter#Moons
갈릴레오가 발견한 4개의 달 중에 IO만 빼고 다 쓰긴 했네요. 2009년은 IO(아이오)일까요.

첨부한 발표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Equinox/OSGi의 스며드는 개념 즉 Pervasive Components는 구현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만 복잡한 자바 라이브러리 사이의 교통정리 방법으로는 괜찮아 보입니다.


이클립스 Ganymede에는 24개의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uropa는 이랬습니다.


발표자인 Mike 와 Wayne 두 아저씨는 정말 쿨하게 설명을 잘 하시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클립스 3.4 기대해 보겠습니다.

related:
http://wiki.eclipse.org/Ganymede
http://wiki.eclipse.org/Europa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et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19 15:36 신고

    영어인데도 잘들리네요 ㅎㅎ 신기하당..
    곧 나오는군요 이클립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