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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nent'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07 아이폰을 TV에 연결하기 (3)
  2. 2008.05.18 eclipse의 패키징 코드명 Callisto, Europa, 그 다음은 Ganymede (2)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를 보면서 아이폰을 빔프로젝터에 연결해서 시연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산 케이블입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아이팟클래식/나노 등이 연결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격은 각각 69,000원씩입니다.
http://store.apple.com/kr/product/MB128FE/B?fnode=MTY1NDA0OQ&mco=MTA4MjUwNDc

우측의 콤포넌트 연결 케이블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채워져있습니다. USB 전원 어댑터와 지역별 콘센트 어댑터입니다. 동그란 단자 3개는 비디오, 2개는 오디오이고, USB커넥터가 아이폰/아이팟용과 컴퓨터/어댑터용으로 있습니다.

제 모니터가 HDTV 겸용이라 그런지 단자들이 많은데, 5개 세로로 나란히 있는 컴포넌트 입력 단자에 연결하면 됩니다. 우측의 세 단자 짜리는 위 왼쪽 박스의 케이블이 연결되는 단자입니다.

단자의 색깔대로 연결하면 됩니다. 영상은 비디오용으로 연결됩니다.

화면의 입력신호를 컴포넌트로 바꾸고 아이폰/아이팟을 연결했습니다.

USB를 통해서 전원을 연결하면 충전이 됩니다만, 컴퓨터/전원쪽을 연결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쉬운 점은 연결하자마자 아이폰/아이팟의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재생할 수 있는 화면만 나옵니다. 소리는 모두 전달이 됩니다만 아이폰/아이팟의 일반적인 화면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혹시 해법을 알고 계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제가 상상했던 것은 이런 것인데 말입니다.

애플 스티브잡스의 키노트에 나오는 바로 이 장면 말이죠.

그래서 이 컴포넌트 AV 케이블 5단자 짜리를 중고로 판매합니다. ^^; 구입한지 3일 되었는데, 사용은 딱 두 번 연결해서 테스트해봤습니다.
혹시나 사용하실 용의가 있으시다면 kenu골뱅okjsp.pe.kr로 전화연락처 남겨주세요. 5만5천원에 배송료는 제가 지불하고 중고로 판매하겠습니다. 강남쪽이시면 퇴근시간에 직거래도 가능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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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자고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8 12:33 신고

    저도 비슷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모르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조금 아쉽네요..

  2. 킬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5 14:13 신고

    TV 아웃 케이블을 가지고 TV나 모니터로 보낼 수 있는 것은 동영상(유튜브)와 사운드 뿐입니다. 만일 탈출을 하신다면 ScreenSplitr라는 App을 설치하면 화면 전체를 TV나 모니터, 빔 프로젝터 등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왜 이런 기능을 Apple이 제공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도 작년에 이런 고민을 하다가 찾아낸 것입니다. 결국 JB를 해야만 원하시는 기능을 구현하실 수 있다는 이야기죠.

  3. hachi7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27 14:52 신고

    ㅋㅋㅋ 한빛미디어 서형철입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케이블 살펴보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이런 글을 볼 줄이야 ㅋㅋㅋ
    아 제가 구매해도 될까요. 메일 보내드렸어요^^

자바원에서 들었던 "The Many Moons of Eclipse" 세션의 내용 일부를 발췌합니다.
매년 6월말로 잡혀있는 이클립스 버전업에는 이클립스의 진보된 기능들과 이에 따른 패키지의 효과적인 관리가 이슈가 되고는 합니다. 수 십 가지가 넘는 패키지들의 로드맵을 잡고 이에 대한 관리 코드명이 목성의 달 이름 중에서 따온다고 합니다.
2008년 6월 말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는 코드명은 가니메데(구글 검색결과 레거시가 강한 표기법입니다)입니다. 영문으로는 Ganymede 입니다. 세션에서 들은 발음은 [개너미드]였죠. 어렵습니다. ㅡㅡ;


24가지 프로젝트를 커버하는 Ganymede

목성의 달은 60여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 줄창 써먹겠군요. 똑똑한 이클립스 사람들 같으니라구.
http://en.wikipedia.org/wiki/Jupiter#Moons
갈릴레오가 발견한 4개의 달 중에 IO만 빼고 다 쓰긴 했네요. 2009년은 IO(아이오)일까요.

첨부한 발표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Equinox/OSGi의 스며드는 개념 즉 Pervasive Components는 구현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만 복잡한 자바 라이브러리 사이의 교통정리 방법으로는 괜찮아 보입니다.


이클립스 Ganymede에는 24개의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uropa는 이랬습니다.


발표자인 Mike 와 Wayne 두 아저씨는 정말 쿨하게 설명을 잘 하시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클립스 3.4 기대해 보겠습니다.

related:
http://wiki.eclipse.org/Ganymede
http://wiki.eclipse.org/Europa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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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t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5.19 15:36 신고

    영어인데도 잘들리네요 ㅎㅎ 신기하당..
    곧 나오는군요 이클립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