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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Wilson'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2.08 찰리 윌슨의 전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류의 영화 (3)
20여년 전의 실화군요. 톰 행크스 나오는 영화야 손해보는 것은 없지요. 재밌게 봤습니다.
아내랑 조조할인 봤는데, ㅋㅎ 통신사 할인 2,000원 마저 할인받으니 둘이 6,000원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조조할인 노래가 나올 만해요. 집앞에 극장은 참 좋은 듯합니다.

영화 총평은 별4개정도. 영화 관전 포인트랄 것도 없지만 아래 배나온 스파이는 참 목소리가 끌립니다. 물론 배짱도. 준비된 사람은 언제나 자신감으로 행동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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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세 여자가 모두 찰리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자입니다. 까만 옷의 "보니" 옷이 제일 내숭이죠. 명대사 하나, "타이핑은 가르칠 수 있어도, 바디라인은 가르칠 수 없다"는 찰리의 비서에 대한 철학은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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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존하는 찰리 윌슨 입니다. 자기가 의도한 삶을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냉전 종식에 큰 역할을 맡게 된 분이지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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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shots from:
http://movies.yahoo.com/movie/1809774261/video/5572506

짧은 영화조각들 몇 편을 위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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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삶의 스크린에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08 17:55

    저는 좀 바빠서 덧글 도 못남기고 갔는데 맞트랙백 감사합니다^^

    남자분들의 로망...ㅎㅎ

    그런데 그 여비서들이 또 일을 대충하는 것도 아니고 다 잘하니까 나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제가 여성으로서 그렇게 한다면 꽃미남에 어린 분들로만...쿨럭..ㅎㅎ

    그냥 오락영화였지만 생각할점들이 있다는 점에서.. 한국영화도 조금은 본받아야하지 않나 싶네요~
    인터넷이 넓으면서도 좁으니 언제 또 뵙지요^^

    •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02.09 17:31 신고

      ^^ 좋은 사장님 되시길.. ㅋㅋ
      한국영화도 선전하고 있지만, 경제 논리에 싸움을 버티기는 쉽지 않겠죠.
      그렇다고 프랑스 풍으로 가면 좀 난감해요.
      행복하세요. ㅎㅎ

  2. 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2.11 20:24

    저도 설 연휴에 봤는데..

    9.11 이후 미국의 아프간 침공 전에 나왔어야
    그나마 먹혔을 영화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