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2021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Azis님 말씀대로 로그인이 대세인 듯 합니다.
페이지 로딩 후 9초 이내 쓴 글은 스팸이라고 간주해도 많이 막을 수 있을텐데, 텍큐랑 티스토리랑 갈라지는 생각도 들고, 어째 나라도 블로그를 안 좋아해서 방치 전략은 아닌지 "스팸이 많아지면 관리 부하 증가로 인해 가입자 이탈!!

관리자 페이지에서
환경설정 > 기타설정 메뉴를 선택하면 댓글 권한과 방명록 권한을 로그인 후로 변경하고 저장합니다.



여튼 무료로 쓸 수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s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11 12:30 신고

    로그인으로 바꾸셨군요.
    저도 일일이 지우느라 --;;
    특정 글에만 스팸이 들어와서 일단 그 글만 댓글 차단으로 해결 했습니다. 난감하네요

  2. archmon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11 19:16 신고

    로그인이 대세네요...ㅋㅋ

흠... 몇 일 사이에 2,000 개의 방명록 댓글이라...
지우느라 오전 한 시간을 날려버렸네요.
ip차단이 그나마 효과적인데... 흠...



문제는 지금도 계속 밀려들어오고 있다는 거... ㅡㅡ;
그리고 스팸차단한 IP로 계속 글이 들어오는 이유는? ^^;

too hard.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eoupoo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05 11:23 신고

    textcube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ip차단, 영문 댓글 필터 같은 것 말고 좀 효과적인 spam filter 없을까요?

  2. bluenu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8.05 14:08

    제 블로그도 요즘 방명록 테러때문에 골치 아플지경입니다. 특단의 조치로 영어만 있는 댓글은 아예 휴지통으로 보내게 해놨죠.. 하루이틀만에 휴지통에 4000건넘게 쌓이더군요...ㅡ.ㅡ;;;

  3. multilingu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23 19:51 신고

    (1) 게시판 댓글 스팸의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이미 누군가가 얘기한 것 처럼... 작성화면 로딩 된 이후, 10초 이내에 SUBMIT 이 들어오면 스팸이라고 판단하는 식의 로직입니다.
    (2) 같은 이유로 마우스/키보드 이벤트가 없이 들어오면 그것도 스팸으로 간주해도 됩니다.
    (3) 굳이 이미지까지 쓰지 않아도, 단순한 텍스트 CAPTCHA 만 가지고도 상당한 스팸 차단이 가능합니다.

    ... 하지만 ... 이 모든 것을 다 하고도 사람이 직접 타이핑해서 입력하는 댓글 알바에게는 못 당한다는 거...

    (4) 댓글 알바에는 IP 차단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Tistory 오프라인 초대장

2007. 12. 30. 17: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의 급성장을 보여주는 alexa.com의 통계 그래프입니다. 2003년 시작한 이글루스는 우리나라 블로그계의 명실상부한 컨텐츠 생산소입니다. 이글루스에서 블로깅을 하는 분들의 글발은 굉장히 좋습니다. 오덕스럽다는 표현이 좀 심하기는 하지만 블로깅된 글들의 포스를 나타내기에는 딱 좋은 말 같이 생각됩니다.

두 그래프를 보시면 티스토리의 성장이 이글루스의 페이지뷰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대거 이주 같은 것을 없다는 뜻이고, 티스토리의 등장은 블로거 인구를 늘려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계를 찾을 수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를 붙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포탈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온 사람들이 많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도 네이놈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주한 사람 중 하나입니다.
광고 시스템을 통해서 번 돈은 3개월 동안 2만원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래도 티스토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태터툴즈가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관리하는 일이 편하도록 잘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최범균님을 통해서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이 있었습니다. 한 장은 혜민아빠님의 블로거 송년회에서 사용했고, 한 장은 아직 제가 갖고 있습니다. 1월 12일 OKJSP 세미나-open API 활용-에서 선물할 생각입니다.

이 초대장을 통해서 티스토리를 만들면 티스토리 도메인 주소를 기록한 크리스탈 도장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자동 신청된다고 합니다. 이미 이 도장을 받으신 분들이 도장 사진과 글을 올리시기도 하셨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디 좋은 글쟁이 소질을 가진 사람에게 전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음에서 웹인사이드라는 집요한 통계서비스를 해주는 덕분에 $200 주고 산 로그분석 프로그램이 잠자고 있습니다. 5개 사이트까지 비교가 가능한데, 제가 운영하는 JSP/Eclipse 정보공유 사이트인 okjsp와 티스토리에 있는 제 개인 블로그를 걸어놓았습니다.

차이가 있겠지만, 검색엔진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먼저 티스토리의 최근 일주일간 통계입니다.

다음 33% 구글 28% 네이버 21% 대략 공평하게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일 클릭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문제는 중립지역(?)에 있는 www.okjsp.pe.kr 사이트입니다. 양분했습니다. 개발자들이 즐겨찾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지만 구글이 48.9%, 네이버가 47.3%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입클릭수가 블로그보다 18배 정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바개발툴 이상으로 잘 나가는 이클립스에 대한 정보는 두 사이트 모두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클립스 관련 서적을 집필중인데 토픽은 티스토리에 올려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유입율은 굉장히 작습니다. 오히려 아이팟터치에 대한 검색 유입이 높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kjsp의 경우 ipod얘기는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팟 얘기마저 쓰지 않았다면 검색을 통해서 티스토리로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죠. 블로그 글은 유행을 타야 방문객이 는다는 것도 일리가 있는 말 같습니다.

통계 비율이 너무 달라서 기록해봅니다. ^^; 볼 때마다 재밌다니까요.

검색엔진에서 사이트 가중치를 주는 것이 사이트마다, 관리하는 정책마다, 시기마다 그때 그때 다를 것이다라고 생각되어서 제목을 저리 했습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ntreal flower delive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18 05:16

    좋은글 잘 읽었음당. 보통 일정하던데 조금 특이하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