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BA라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어디선가 쓰이고 있는 기술입니다. 이 기종 간의 데이터 교환방식인데, 쉽지 않은 기술이었습니다. 그런데 XML등장 후 Web Services라는 게 나타나서 기업간 데이터 전송에 많이 쓰이던 CORBA 기술을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Web Services의 단점은 봉투만들기라는 단계 때문인지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대신 같은 XML 포맷의 데이터지만 좀 더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기술입니다. 

이에 대한 좋은 기사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단위 테스트까지 포함을 시킨 것을 보면 제법 탄탄하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1. 제작소장 2008.09.30 00:41 신고

    ㅠ_ㅠ) 제가 지금 투입된 플젝은 이전시스템을 뒤집는(?) 플젝인데..
    내부 소스에 코바가 있던데여~....
    왠지...나두 조만간 그소스 분석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두~....
    으흐흐...

    참 ... 웹서비스를 AXIS의 jws파일형태로 하면..
    꽤나 쉽게(?) 웹서비스의 맛을볼수가 있더라는..;;;;

  2. 용식 2008.09.30 09:15 신고

    좋은 포스트 감사합니다~ 읽어봐야 겠어요.

  3. lovedev 2008.09.30 09:48

    과장님..xmlrpc도 괜찮아요 :)

  4. 수아기 2008.09.30 10:40

    어려워요. 읽어봐야겠습니다.^^

  5. 박기원 2008.09.30 14:19

    케누님. 잘지내시죠?
    혹시IBM쪽에 아시는 분있으면, 이거 프린트 편하게 좀 해달라고 요청좀 부탁드려여...

    지난번에는 1페이지에서 프린트하니까 다 프린트 되었던것 같은데
    이번꺼는 1페이지만 나오네여...
    ibm은 정말 프린트 좀 쉽게 되거나 pdf 제공하면 좋을텐데....
    예전부터 프린트프렌들리하지 않은것 같아영^^

이클립스로 쉽게 웹서비스 시작하기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simplews 프로젝트 하나에서 3개의 프로젝트가 더 늘어났습니다.
일단 기존 simplews의 변화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svn에 최초 버전을 기록해 놓았기 때문에 Synchronize 뷰를 통해서 파일의 변경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b.xml 파일만 변경이 되었고, 나머지 디렉토리와 파일들은 새롭게 생성되었습니다.
파일 확장자의 변화를 보면 *.wsdd, *.jar, *.wsdl 이렇게 생성이 되었습니다.

디렉토리의 변경도 볼 필요가 있는데, WebContent/WEB-INF/ 아래 생긴 것과 WebContent 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WebContent/ 디렉토리는 컨텍스트 루트이고, WebContent/WEB-INF/ 디렉토리는 브라우저를 통해서 접근할 수 없는 서버 내부적 디렉토리입니다. 결국 WebContent/wsdl/ 디렉토리가 외부로 공개되는 자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하나 있는데, 이름이 자바파일 이름과 같고, 확장자가 wsdl 이네요.

WEB-INF/lib 디렉토리에 추가된 jar 파일을 살펴보겠습니다.
axis.jar : 웹서비스용 컴포넌트입니다.
http://axis.apache.org/
commons-discovery-0.2.jar : 서비스 발견 컴포넌트입니다.
http://commons.apache.org/discovery/
commons-logging.jar : 로깅에 관련된 컴포넌트.
http://commons.apache.org/logging/
jaxrpc.jar : 자바 xml rpc 컴포넌트
https://jax-rpc.dev.java.net/
saaj.jar : SOAP with Attachments API for Java (SAAJ)
http://java.sun.com/webservices/saaj/docs.html
wsdl4j-1.5.1.jar : Web Services Description Language for Java
http://sourceforge.net/projects/wsdl4j

이러한 컴포넌트들이 자동으로 붙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2003년부터 철저히 외면했던 기술이었습니다. 허나 옥션의 openapi를 하다보니 지나칠 수 없는 기술이었습니다. 웹서비스가 어려웠던 이유 중 하나는 xml 봉투를 만드는 일과 이렇게 만들어진 봉투를 post방식으로 요청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였습니다.

이클립스에는 이런 복잡 다단한 작업을 WTP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http://www.eclipse.org/webtools/jst/components/ws/1.5/tutorials/BottomUpWebService/BottomUpWebService.html
문서를 기본으로 웹서비스를 쉽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webtools 플러그인이 장착된 이클립스에서 가능합니다. JEE 패키지나 WTP all-in-one 이클립스를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web으로 필터링해서 보이는 Dynamic Web Project 를 선택합니다. 자바를 사용하기 때문에 Dynamic Web Project 를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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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름은 simplews 로 정했습니다. Apache Tomcat 5.5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Target Runtime으로 설치된 톰캣을 지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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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2 Web Services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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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만들어지면 src 아래 wtp 폴더를 만들고 Converter.java 파일을 복사해 넣습니다. 섭씨, 화씨 온도 변환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러면 일단 웹서비스를 만들 준비가 끝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웹서비스 서비스를 만드는 작업을 해보겠습니다. 웹서비스의 프로바이더와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만들게 됩니다. File > New 에서 web으로 필터링하면 아까와 다르게 Web Service 항목이 보입니다. 이것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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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p.Converter 서비스 구현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아래에 눈금게이지를 Test client까지 올립니다. 그리고 아래에 Monitor the Web service 항목을 체크합니다. Finish 버튼을 클릭하면 1분 정도의 작업이 진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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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프로젝트가 3개가 더 생겼습니다. 웹서비스를 지원하는 Servers, simplews client 프로젝트 그리고 JSR-109 Web Services 라는 듣보잡 프로젝트가 생성됩니다. 톰캣이 기동되고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페이지가 에디터 영역에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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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siusToFarenheit(float)를 클릭해서 값을 넣어 테스트해봅니다. 36.5 를 입력하면 화씨온도가 Result영역에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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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뷰에 TCP/IP Monitor 가 뜹니다. 보는 옵션을 Byte에서 XML로 바꿔주면 조금 더 가독성이 높일 수 있습니다. 왼쪽이 Envelope이고 오른쪽이 응답된 서비스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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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된 파일에 대해서 다음 글로 분석해보겠습니다.
  1. today. 2008.01.25 08:37 신고

    짧고 굵은 설명 잘 봤습니다.
    과장님 잘 쫒아갈게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17 12:02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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