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1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아마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7.06 [egov]개발환경 2.6.0 다운로드
  2. 2009.01.15 클라우드 컴퓨팅의 보안 이슈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Q&A 게시판에 다운로드 안 된다는 얘기가 빈번합니다.


보안 네트워크 때문이라고 얼핏 기억하는데요.


이런 속도가 나옵니다. 500M/1시간


2.6부터는 installer를 통해서 설치하게 되어있는데, 이것을 다시 zip으로 다시 묶어놓았습니다. 크게 용량이 줄지는 않았습니다.


풀버전입니다.

혹시 급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아마존 S3에 파일을 올려놓았습니다.

http://bit.ly/okegov260


원사이트는 이곳입니다.


릴리즈 일자: 2013.06.05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

infoQ에 올라온 이슈입니다. 아마존의 EC2를 커맨드라인이 아닌 Web UI를 지원하는 서비스(https://console.aws.amazon.com/)가 얼마 전에 시작되었는데, 이로 인해 해커들이 좋아하게 생겼다는 내용과 그렇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더 적은 수의 인원, 더 나은 도구, 더 나은 프로세스, 그리고 피고용인을 대행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보안 사고는 내부사람을 통해서 발생합니다.

 

구글의 AppEngine, 아마존의 EC2, S3를 포함한 AWS 등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업의 데이터를 타사의 서버에 올려놓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칼렌다가 기능이 아무리 화려하다고 해도 기업의 프로젝트 업무 진행 스케줄을 거기에 올려놓는 것은 무리가 있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칼렌다 검색을 열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르고 말이죠.

 

하지만 모든 기업의 정보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죠. 외부에서 처리할 만한 것은 외부의 자원을 이용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NYT가 몇 십 년되는 기사 데이터를 하루 남짓한 시간에 아마존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처리한 것은 유명하죠.

 

구글 Apps 서비스salesforce.com의 서비스를 본다면 중소규모의 기업이 쓰기에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매력적인 서비스입니다. 비슷한 경우가 될 수 있겠지만 대용량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하려면 아마존의 AWS는 아주 최고입니다. 하지만 정보 보안 이슈는 제대로 된 명분을 갖고 또 실제적으로도 안전해야 합니다.

 

국내의 보안 현실과 정책은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으로 모든 게 다 될 줄 알고 만든 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