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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멘토(http://www.devmento.co.kr/)를 통해서 두 번째로 하게 됩니다.
벌써 내일 모레군요.

http://www.devmento.co.kr/dtfe/seminar/edumento_detail.jsp?main_id=SDTF3W001&dataSeq=29&curPage=1&sortKey=&sortType=&searchKey=&searchWord=
그간 안드로이드 마켓에 두 개를 습작으로 올렸습니다. 세 권의 안드로이드 책 중 마지막 권도 다 읽어갑니다. 좀 더 많은 얘기들을 들려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것들은 웹 개발과 많이 다른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전에 서버 AS 맡기고 잽싸게 강의장으로 튀어가야겠습니다. 제 강의는 14:00부터인데 오전 강의하시는 www.androidpub.com의  박성서님께도 듣고 싶은 얘기가 많네요.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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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6 22:22

    비밀댓글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장이 치뤄진 날 저녁, 공교롭게도 행사 날짜가 겹쳤지만 강행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160명 자리였지만 3,40여명 정도가 참여한 조촐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화로 불참의사를 밝히셨다고 들었습니다.

데브멘토에서 5월 한달간 국내 개발자를 위해서 커뮤니티와 함께 매주 세미나를 열고, 터미네이터4 영화초대를 하고, 길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okjsp도 5월 10일 개발자 생존 가이드라는 주제로 120명 남짓 모시고 세미나를 개최했죠. 그날 IBM의 이현찬 차장님의 Eclipse Way 발표는 참 인상적이 었습니다.

전자신문, 한국 오라클, 서울시 등이 협찬하고 국내의 크고작은 개발자 커뮤니티들이 후원과 참여를 통해서 5월 한 달을 바쁘게 보낸듯 합니다. 이런 행사가 내년에는 더 크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늘고, 서로에게 자극받으면서 발전해 나가길 바래봅니다.

이벤트 경품 추첨을 진행해 달라고 부탁을 받아서 10분 정도 진행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기리기 위해서 상록수를 불러 좌중의 시선을 모을 수 있었고, 50이 넘으신 데브피아 회원이라고 말씀하시는 분과 훈스닷넷의 회원이 경품을 받아들게 되었습니다.

훈스닷넷에서 오신 분들과 자리를 함께하면서 커뮤니티의 밝은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훈스닷넷을 만드신 박경훈님은 영국에 계시지만 남아있는 운영진이 의기투합해서 커뮤니티를 꾸며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IT를 제일 잘 이해했던 노 대통령님을 다시 뵐 수 없겠지만, 프로그래머로써 더 열심히 잘 살다가 저 세상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다시 뵐 수 있게 되길 빕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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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01 10:57

    ^^ DTFE는 막 개발자에 입문한 저에게 좋은 행사였습니다.

    즐거워보이네요. 저도 다음에는 함께하고 싶습니다. +_+)

http://www.devmento.co.kr
ittoday에서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27일 개발자를 위한 세미나도 연다고 합니다. http://gosu.net 과는 또 다른 역할을 할 개발자 생태계를 위한 공간입니다.
이런 기반 서비스들이 잘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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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kgo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8 01:50 신고

    발표 주제는 정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