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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해 봤습니다. 원어데이에서 산 건 데...
쯔업.
불은 켜지는데, 인식 불가. 포인터 요지부동.
뭥미.

차라리 불이라도 안들어 오면...

일자 드라이버로 살짝...

쫌 터미스럽기도 하고...

상판입니다.

상판 완전 분리

클릭버튼 위에 전원케이블입니다. 분리하니까 불 꺼지네요.

비슷한 케이블연결 포트 2

 S모사 메모리를 쓰는 게 아니었네요.

분리하다가 살짝 손에서 피남.

미세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해야 했었는데 말이죠.

PCB는 깔끔합니다.

wheel입니다.

하판을 뜯기 전에 스티커를 제거했다면 좀 더 분해가 수월했을 텐데 말이죠.

이리 간단한 기판으로 좋은? 제품 만드는 것을 보면 기술이란게 별로 없는듯... 다 디자인값이죠.

그 유명한 이ㄴ 디자인.

망가져서 기분이 좀 상해서 포스팅합니다.
아까워서 말이죠. 돈 주고 산 건데... 망가지면 어이하리.
Posted by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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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6 08:57 신고

    헛..사망한건가요.
    저도 아마 같은날 구매했을텐데..ㅎㅎ
    우리 아이들의 하드테스트에도 잘 견디고 있더군요.

  2. 자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6 19:07 신고

    와우펜조이는 좀 쓰다보면 휠이 이상해 진답니다....
    와우펜 으흑...

  3. bluenu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7 22:56

    저두 원어데이에서 와우펜조이샀다가 툭하면 불이꺼지는 증상때문에 봉인해버린지 오래입니다. a/s도 보내기도 뭐하고... 마우스느 그냥 이름있는회사꺼사서 오래쓰는게 답이다 라는게 이거쓰고드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