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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스토리이지만 재밌습니다. 6화까지 봤지만, 현재까지의 느낌은 "그래도 안 생겨요"입니다. 각 스토리의 패턴은 현재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오랜 여자 친구의 마음을 돌려놓기 위해 과거로 다녀온다는 컨셉입니다.

다분히 김현중 같은 켄, 윤은혜 같은 레이, 김C같은 요정, 등 익숙한 얼굴이 등장하기에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풍의 개그 설정은 이젠 익숙해졌나 봅니다.

과거로 돌아가도 현재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하는 패턴과 과거로 보내주는 요정의 말에 많이 공감하게 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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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12 18:32

    그 분에게 요정이란 단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