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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소를 여러군데 돌아다닌 것은 아닌데, 세무서 앞의 세무처리 금액과 회사앞의 세무처림 금액차가 많이 나더군요. 세무서 앞에서는 100만원, 회사 앞에서는 4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대도 못했던 110만원 정도의 환급도 받게 되었구요.

금액이 싸질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회사의 팀 동료들 중 프리랜서가 많은 이유로 10명이 넘는 인원이 같은 곳을 통해서 종합소득신고를 한 덕분입니다.

홈택스를 이용해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사람도 있고, 세무대행을 통해 한 사람들도 있는데, 공동구매처럼 되어 버렸네요.

쉬운 일은 없는 듯 합니다.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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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인장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5 09:23 신고

    저는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소득신고를 못했다지요..
    그래서 지금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는중입니다.
    ㅠ_ㅠ 종소세도 공구라 ㅎㅎ
    재밌네요 ^^

  2. 흰둥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05 11:38

    내년엔 저도 끼워주세요.. ^_^

  3. 자가리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3 13:59

    안녕하세요..
    저도 종소세 신고했는데....
    이젠 정직원으로 들어갈까해요.....
    힌둥이님도 잘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