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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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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lblog.net/ 3주년 축하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올블의 하늘이님 명함도 받고, 골빈해커님의 스키니한 모습도 보고, ...
기조연설을 해주신 이찬진님의 순돌이 아빠같은 모습도 보고,...
라디오키즈님과 작은인장님 그리고 같은 건물에서 일을 했었는지도 몰랐던 미팔이님도 뵙고...
블로그 세상은 좁았습니다.
아니 대한민국이 좁은 것이었죠.


Posted by 케누 kenu허광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골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9.30 10:14

    안녕하세요. 명찰 보면 분명 아는 분들인데 인사드리지 못했네요. 반가웠습니다. ^^;;

  2. 하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1 09:09

    헤헤 그날 마지막 자리에서 이야기 나눈 것 말고, 이야기도 많이 못 나눈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 ㅠ_ㅜ)/ 흑흑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01 09:56 신고

      헛, 젊은 CEO님(이라고 쓰고 잘생긴 CEO라고 읽을까 말까 고민됩니다) 왕림하셨군요.
      사람이 많아지면 생기는 특징이라 아쉽죠.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서비스로 모든 블로거들의 중심을 대빵 큰 피자처럼 만드세요.
      또 만나뵙길 바랍니다. 장가가셔야죠. ^^;
      일찍 사장님 되셨는데, 일찍 장가도... 쿨럭.

  3. 미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1 11:15

    일요일에 추**님을 만났는데.. 책도 쓰시고 일도 잘하시는 멋진분이라 극찬하시더군요^^

    • 케누 kenu허광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01 11:34 신고

      추** 님의 말 :
      어제 만났는데
      추** 님의 말 :
      과장님 얘기를 하더라구요..
      추** 님의 말 :
      인상이 강렬헀다면서

      아까 얘기한 로그입니다. ㅎㅎ
      행복하시고, 멋진 일들 벌이세요.
      재밌었습니다.

  4. 쏭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4 02:48

    그 날 몸 컨디션이 난조여서
    말씀을 많이 못 나눈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내일쯤 제 블로그 링크롤에 추가하고.. RSS 구독하면서 자주 들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