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and Install 메뉴가 보입니다.
선택하고 다운로드가 마치면 사용할 수 있군요.
서블릿, 자바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최초로 나온 기술입니다. 이후 JSP로 서블릿의 약점을 보완했지만, 스트럿츠, 스프링 등의 프레임워크가 득세하면서 다시 관심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순수 서블릿의 활용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프레임워크에 종속된 개발을 많이 하게 되죠.
일단 가장 간단한 서블릿을 만들어보겠습니다. servlet이라는 Dynamic Web Project를 만들고 프로젝트 이름에서 New > Servlet 을 선택합니다. src 아래서는 Servlet 항목이 나오지 않습니다.
실행은 JSP와 동일합니다. HelloServlet 파일을 선택하고 Run As > Run on Server 로 실행합니다.
이클립스로 쉽게 웹서비스 시작하기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simplews 프로젝트 하나에서 3개의 프로젝트가 더 늘어났습니다.
일단 기존 simplews의 변화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svn에 최초 버전을 기록해 놓았기 때문에 Synchronize 뷰를 통해서 파일의 변경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클립스를 사용해서 개발을 하는 것은 기존 텍스트 에디터를 이용해서 작업하는 것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다. 특히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는 더 많은 차이가 있게 되는데, 우선 언급해 볼 것이 서비스에 구성된 디렉토리와 개발에 사용되는 디렉토리의 차이점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은 서블릿 스펙에 따라서 디렉토리가 정해진 규칙을 갖고 있다.
서비스와 관련된 디렉토리 구조가 위와 같고, 개발용 디렉토리 구조는 java 파일이라는 특징 때문에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개발 디렉토리와 WAS의 서비스되는 디렉토리의 매핑 즉 자연스런 연결은 빌드 툴인 ant를 통하거나 Eclipse같은 IDE에서 자동으로 해준다.
이클립스의 경우 Servers 라는 프로젝트가 웹 프로젝트와 별개로 생성이 된다. 여기에서 설정되는 서버의 세팅은 기본적으로 설치된 세팅과 별도로 운영된다. 즉 톰캣이 설치된 디렉토리의 conf 에 있는 설정과는 별개로 Servers하위의 서버별 server.xml 의 파일에 설정된 내용으로 동작이 된다는 뜻이다.
<%= request.getRealPath("/") %> 를 통해서 확인해 보면 이클립스에서 운영하는 디렉토리가 완전히 엉뚱한 곳에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웹 프로젝트에서 파일을 변경하면 자동으로 파일이 해당 위치로 복사된다.
관련자료:
http://tomcat.apache.org/tomcat-4.1-doc/appdev/index.html 영문
http://www.apache-korea.org/tomcat/tomcat-4.1-doc/appdev/index.html 번역문
처음으로 JSP를 만들어보겠습니다. WebConent 디렉토리를 마우스 오른버튼으로 클릭해서 New > JSP 항목을 선택합니다.
New JavaServer Page 창이 뜹니다. Java하고 Server하고 찰싹 붙어있네요. 자바서버의 페이지라는 뜻이겠죠. 그래서 확장자는 자동으로 붙여줍니다. simple이라고 입력하면 .jsp는 자동으로 붙여서 파일이 생깁니다. Next 버튼을 클릭해서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우리에게 불필요한 기능 하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스펠링(spellig) 체크하는 기능이죠. 이것 외에도 이클립스 WTP를 설치하고 기본적으로 설정을 바꿔주는 것이 좋은 것들이 있는데 소개하려 합니다. 이클립스 유로파(3.3) WTP 버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1. 스펠링 체크 안하기
2. 문법검사 파일 범위 줄이기
3. 공백 비교 안하기
4. 이클립스 최대 메모리 확보하기
5. 패키지 익스플로러 트리계층으로 보기
6. Problems 뷰에서 하위 항목만 보기
일단 이 정도를 뽑아봤습니다. 성능에 관련된 것도 있고, 편한 UI 때문에 적어놓은 것도 있습니다.
제가 이클립스를 설치하고 손대는 설정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