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보라고 한다면 "우르르 돌 던지실" 분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보소리는 못 듣는 저이지만 ibm dw에서 재밌는 메일이 와서 찾아가보니 익숙한 분이 재밌는 문제를 내셨더군요.
데이터 목록에서 양쪽 다 있는 원소 목록 either는 구했습니다. 두 목록을 포괄하는 both를 구해보실 분. 문제

간단하지만 테스트케이스를 만들어서 시도했습니다. ㅡㅡ; 이 말에 벌써 긴장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군요. 릴렉스, 테킷이지.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unit.framework.TestCase;
public class FirstQuizSetTest extends TestCase {
 private FirstQuizSet quizSet;
 private ArrayList ys;
 private ArrayList xs;
 
 protected void setUp() throws Exception {
  quizSet = new FirstQuizSet();
  ys = new ArrayList();
  xs = new ArrayList();
  super.setUp();
 }
 public void testBoth() {
  xs.add("1");
  ys.add("2");
  ArrayList both = quizSet.both(xs, ys);
  assertTrue(both.contains("1"));
  assertTrue(both.contains("2"));
 }
 public void testOrder() {
  xs.add("1");
  ys.add("2");
  ArrayList both = quizSet.both(xs, ys);
  String string = both.toString();
  assertEquals("[1, 2]", string);
 }
}

정답은 구했습니다. 한 번 가서 풀어보세요.
제 소스는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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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ls에도 ORM이 있군요. Object-Relational Mapping은 프로그래밍에서 자동화의 한축을 그은 기법입니다. 위키피디어의 정의를 참고하세요.

프로그래밍하면서 잡스러운 일들을 자동화시키려고 많은 프레임워크들과 라이브러리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CoC(Convention over Configuration)같은 개념들도 귀차니즘을 기반해서 나온 것들이죠. 똑똑한 프로그래머들은 자동화할 포인트를 찾으면 가차 없이 나옵니다.

GORM은 하이버네이트를 그루비(Groovy)로 살짝 덧씌운 것이다("Gibernate"가 "GORM"보다 발음하기가 어려워 쓰이지 않는 것으로 추측한다).
from:
dw: GORM: 재미있는 이름, 진지한 기술 (한글)

가이버네이트보다는 GORM이라는 이름이 더 낫다고 합니다. (맥가이버가 생각나는 저는 ^^;)


공부거리가 자꾸 생겨서 심통이 납니다. 언제 활용하라구요. ^^;
일상이 무료한 개발자는 따라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j-grails02128/index.html?ca=d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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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합니다. 이 말이 우리나라에서는 맞는 말인 것 같으니 말입니다.
컴퓨터는 많이 사 봤는데, 윈도우를 산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노트북 살 때 CD-KEY 딸려온 것 빼고는 말이죠.
다음의 IT,과학이 서브카테고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네이버의 IT/과학 카테고리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로 소프트웨어는 뉴스꺼리도 없나봅니다. 덴장.
그러면 매크로소프트웨어도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어떻하라고요~~~(배용만버전)
보이지도 않게 마이크로하게 작다는 네이밍 센스 때문이죠. 그렇다고 이름 바꿀 수도 없는 것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넓직한 판을 생각하지 않는 마초(macho)적인 소프트웨어는 될 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 중요한 거.
컴퓨터 살 때 "서비스로 뭐 없나요" 라고 물어보는 것은 "공짜나 덤으로 뭐 없나요"하고 같은 뜻입니다. 즉 그 때 덤으로 받은 것은 공짜다. 무가치 하다 라는 뜻이죠.

서비스는 공짜다 라는 인식이 있는 한 우리나라 인터넷을 위시한 서비스 업종은 제대로 돈 벌고 살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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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kjsp.pe.kr 에서 주최한 부산세미나입니다.

주제는 레거시 코드 관리 전략이고, 중앙 ITEA 부산 서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CO 자바컨퍼런스 내용을 조금 더 보충했습니다.





강의자료 링크입니다.
http://member.thinkfree.com/show.se?f=c93f8edf420459ab68316f75a595c1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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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One 2008

java 2008/04/27 22:27

netbeans를 중심으로 한 행사가 있습니다. JavaOne 바로 전 날 행사가 열리는데 작명 센스가 작살(?)입니다. Community"One"이니까요. ㅎㅎ
http://www.netbeans.org/community/articles/javaone/2008/nb-day.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nday, May 5, 2008
9:30 am - 6:00 pm
Moscone Center,
San Francisco, California
Register now

무료로 참가하는 행사인데, 2006년에는 java puzzler 두 분의 강사가 재밌게 강의하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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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민군이 5시간동안 운전하고 함께 강의를 할 ncrash님 마산 집에서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침 식사하고 곧 부산으로 갈 예정입니다. 부산은 한 시간 거리라고 하는데, 교통 체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부산 세미나 장소 섭외해주신 Blueray님 만나서 함께 점심을 먹고 세미나 장소인 부산 중앙ITEA 서면 센터로 이동하겠죠.

오늘도 동영상을 찍을 예정입니다. 지난 번 세미나보다 더 잘 나오면 좋겠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이 20명이 안되는데,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름값이랑 약간의 강사비는 건지고 싶은데 말이죠. ^^
아, 에이콘 출판사에서 5권 후원해주셨습니다. 서브버전, 보안 해킹에 관련된 서적 2, 조엘온소프트웨어, 플렉스 개정판 이렇게 뽑았습니다.
도움을 받은 분이 이번 세미나에는 많군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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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25 24:00까지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한다길래 홈택스로 열라게 적었는데, 사실 항목은 매입세금계산서 하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68,000원 환급받는다는 생각에 했었는데, 신고서 보내기 버튼을 클릭하면 "예정신고제외 대상자는 조기환급신고가 아닌 경우 신고 할 수 없습니다" 메시지가 나오면서 전송이 안됩니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해 보았더니, ㄷㄷㄷ

개인사업자는 일년에 두번 신고합니다..아버지가 개인사업자시니까 이번에 신고대상이 아니구여..2006년1월~2006년6월까지를 7월25일까지 신고납부하시면 됩니다..지금은 신고대상이 아니기때문에 글케 뜹니다..^^ 06.04.22 15:51 - 혀니색시
from: http://cafe.daum.net/mmnix/FDjK/42742

말이 용어가 너무 어려워요. ㅡㅡ;
혀니색시님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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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MB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신뢰나 희망이 없이 사는 것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얘기를 하자면 같은 건물에서 살아가는 다른 직업의 사람들은 무슨 낙으로 살까.
사업주는 자신이 책임지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와 그 기업의 이익이 나는 것, 매출이 증가하는 것에 대한 낙을 갖고 있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실제적인 수입과, 주가 등의 기업가치 증가라는 낙이 있다.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용할 웹 애플리케이션은 마지막으로 웹개발자의 손으로 만들어진다. 서비스의 최접점에서 일하는 사람의 마감처리에 따라서 쓸만한 서비스일 수도 있고,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서비스가 될 수도 있다.

그 다음 레이어에서 웹디자인하시는 분들은 배너만드느라, 플래시 만드느라, 사이트 컬러 테마 잡느라고, 문구 바꿔달라고 하는 기획자 내지는 부장님, 이사님 째려보면서 어도비 제품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껏 애써서 만든 디자인 개발자에게 넘기면, 지멋대로 재해석된 최종페이지에 경악을 금치못하고 속상해 하지만, 말을 한다고 들어줄 개발자가 몇이나 될까라고 지레 말하기를 포기해 버리기도 한다.

그럼,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까? 사업의 혜택을 받는 것도 아니고, 그 서비스에 책임을 지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 개발을 하는 것도 아니다. 아이디어만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흠 좋게 말하면 감독(Director)이고, 나쁘게 말하면 사기꾼(말에 책임질 수 없는)인 것처럼 생각된다.

달리 말해서 남의 돈으로 서비스 만드는데 자기가 직접 손을 대는 것이 아니라 감 놔라, 배 놔라, 컷, 다시, 등등등 남들의 액션을 통해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사람.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이 이 사람의 정말 중요한 항목이 아닌가 생각된다.

좀 일할 때 매너있게 잘 하는 기획자를 만나면 좋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age from: http://i-guacu.com/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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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코드는 2시간동안 제가 강의했는데, A/S 하기로 했습니다. ㅡㅡ;
라이브코딩을 2001년에 만든 제 kboard소스를 가져와 했는데,
JDK 버전 문제; 1.3 -> 1.5,
JDBC Driver 버전 문제 1.1 -> 1.?,
기타 등등 어제 리허설을 충분히 못한 죄로 진땀뺐습니다.

대신 ncrash님은 준비한 대사 쪽지 뭉치를 땅에 내던지면서까지 자신감있게 자연스럽게 trac과 개발환경 개선에 대한 경험을 나눴습니다.

곧 동영상 및 자료 정리되는대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적으로 세미나 오셨던 분들에게 메일로 공개하고, 부산 세미나 다녀와서 더 잘 녹화된 버전으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게 공갈이 되면 안될 것 같습니다.

3시간 동안 들으시고, 브로이 하우스 200에서 맥주까지 함께 마시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6일 부산 세미나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ncrash님이 멋진 강의를 하실테니까요.
(흐흐흐 부담드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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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ugs.dev.java.net/programs-list.html
컨퍼런스 패스가 무료 또는 할인이 되네요.
오라일리의 리뷰 건도 그렇고요.
그 외에도 많은 혜택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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